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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국제공항, 이제부터 시작 구분경제(김남호 기자) 2019.02.01 16:50:03

<앵커> ANC
방금 보신 것처럼 전북도민들의 오랜 숙원인
새만금 국제공항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면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타가 면제됐다고 해서 추진예산이
제대로 확보되는 것은 아니어서 앞으로 과제는 남아있습니다.

김남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는 최근 국무회의를 열어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사업안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키로 결정했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됨에 따라
사실상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새만금국제공항이 신설될 경우
기업유치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전북지역 경제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는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INT
김시백
전북연구원 부연구위원
새만금국제공항 등 예타면제사업이 글로벌 공공인프라 구축과 전북산업체질 개선의 기폭제로 작용해 전라북도 대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새만금 국제공항의 경우 연계교통망 구축과
거점 지역항공사 육성, 중단거리 국제노선 선점 등
후속조치가 필요합니다.

또 국제공항의 실효성과
예타면제 자체를 문제삼는
부정적 여론을 극복해야 하는 등
여러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INT
김종혜
전북도 공항하천과장
국가 예산사업을 추진하는 행정절차 가운데 가장 까다롭다는 예타가 면제됨에 따라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사업의 추진 시급성을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요구할 예정입니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은
23년 만에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전북도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만큼
적은 항공수요와 인근지역 공항과
출혈경쟁 등 그동안 걸림돌이 되어 왔던
난제들을 해결해야할 시점입니다.
헬로티브 뉴스 김남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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