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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슈토크]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성과와 과제 구분기타(김선화 기자) 2019.11.19 18:50:02

<앵커>
강원도 현안과 이슈를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지난 주, 강릉을 영화의 바다로 물들였던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관람객과 영화인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는데요.
강릉국제영화제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관계자들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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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이슈토크>
오늘은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강릉국제영화제 이석제 사무국장,
조명진 프로그래머와 함께 했습니다.
두 분 말씀 감사합니다.


스튜디오에 강릉국제영화제 이석제 사무국장,
(강릉국제영화제) 조명진 프로그래머,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Q1. (이)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영화제를 마친 소감, 어떠신가요?


Q2. (조) 강릉국제영화제 전반을 기획하고, 연출하신
프로그래머님께서도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Q3. (조) 이번 영화제를 점수로 평가한다면,
100점 만점에 몇 점을 주고 싶으세요? (이유?)


Q4. (이/조) 영화제가 열리는 일주일동안
두 분 모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사무국장님부터 말씀해주시지요.



Q5. (이) 개.폐막작이 예매 당일 전석 매진되는 등
매진 행렬이 이어졌는데
얼마나 많은 관객들이
강릉국제영화제를 찾아주셨는지 궁금합니다.

Q6. (조) 관객도 많았지만
개막식 오프닝 호스트로 참여한 김서형 씨 등
유명 배우를 비롯해 감독,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많은 영화계 관계자들이 영화제를 방문했지요?

Q7. (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은
어떤 평가를 했을까 궁금한데요. 관객들의 반응, 어땠나요?

Q8. (조) 영화계 관계자들은 관객들과 또 다른 시선으로 강릉국제영화제를 바라봤을 것 같은데
어떤 평가들을 해주셨나요?


Q9. (이) 영화 상영을 비롯해
영화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는데,
어떤 프로그램이 호응이 가장 좋았나요?



Q10. (조) 영화제 전반에 걸쳐
특히 호평을 받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Q11. (조) 제1회 영화제인 만큼
미흡하거나 부족했던 점이 있었을 것 같은데,
어떤 부분들이 아쉬우셨는지 궁금합니다.
-외부 관람객 유치 한계
-영화 포럼 등 영화인을 위한 프로그램 많았지만 정작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등 적어 아쉬움
-컨셉 자체가 60~70년 대 영화, 문학을 기반으로 한 영화 위주여서 최근 개봉작 등은 적었다는 의견도 제기

Q12. (이) 신생영화제임에도 불구하고,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룬 데는
올림픽 문화유산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싶은데요.
큰 몫을 했지요?

Q13. (이) 올림픽 문화유산도 큰 역할을 했지만
영화제 성공 개최에 일등공신은
강릉 시민 분들 아닐까 싶은데요.
홍보부터 자원봉사까지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해주셨죠?

Q14. (이) 영화제 기간 동안,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모처럼만에 강릉시가 북적북적 했을 것 같은데요.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신 만큼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Q15. (조) 강릉국제영화제에서 강릉지역 영화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단편영화 지원작을 공모했는데,
심사를 통해 작품들이 선정됐죠?

Q16. (조) 영화제 기간에 열린
국제영화제 회고와 전망에 대한 포럼에서도 나왔던 내용이지만
강릉국제영화제가 아시아의 칸 영화제가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관건일 것 같은데,
프로그래머로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Q17. (이) 영화제의 지속을 위해
차별화 외에도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야 할까요?
-올해 준비 기간에 비해 나름 성과를 거뒀다는 반응
-하지만, 2회 대회부터는 국제영화제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국제영화제와 차별화 방안, 경쟁력 확보 방안은?

Q18. (조) 영화를 보면 예고편이 있는데요.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어떤 영화제가 될 거다
예고 살짝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Q19. (조/이) 앞으로 강릉국제영화제를
어떤 영화제로 만들어 갈 계획이신지 듣고 싶은데요.
프로그래머님부터 말씀해주시지요.



Re> <헬로이슈토크>
오늘은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강릉국제영화제 이석제 사무국장,
조명진 프로그래머와 함께 했습니다.
두 분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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